자연 바람의 선풍기

일본에서 개발된 GreenFan S는 발뮤다의 독자적인 기술로 자연의 바람을 재현한 선풍기 입니다. 그린팬S의 바람은 자연의 바람처럼 넓게 퍼지면서 부드럽게 움직이는 공기의 흐름으로 여름 오후, 우리 몸을 부드럽게 감싸며 지나가는 그 순간의 시원한 바람을 그대로 재현합니다. 최소 모드로 작동 시 1.5W에 불과한 초절전 성능과 날개가 돌아가는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는 저소음 등 자연 친화적이고 생활 가까이 언제나 사용할 수 있는 진화 된 성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전용 배터리를 사용하면 무선으로 최대 20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무더운 날의 실내외 활동을 더욱 쾌적하게 만들어줍니다. GreenFan S의 기분좋은 바람과 함께 시원한 여름나시기 바랍니다.

자연의 바람을 재현

기존 선풍기의 바람은 소용돌이치며 나오는 인공적인 바람이기에 오랫동안 사용하기 어려웠습니다. 이에 비해 자연의 바람은 소용돌이 성분이 없고 공기가
넓게 확산되면서 천천히 이동합니다. GreenFan S는
발뮤다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자연의 바람을
재현하였습니다. 자세히

진화된 성능

GreenFan S의 최소 모드 작동 시 소비전력은 불과 1.5W. 최소 모드로 1일 8시간 여름 시즌 동안
사용했을 때의 전기요금은 약 303원입니다. 또한
최소 소음은 13dB로 나비 두 마리가 날갯짓하는
소리와 비슷한 크기입니다. 최소한의 에너지로
조용하고 기분 좋은 시원한 바람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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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의 편리함

별매품인 GreenFan S의 Battery & Dock을 장착하면 어디에서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무선
선풍기가 됩니다. 또한 새로운 구조에 의해 회전
각도가 기존의 2배 가까운 150°의 넓은 회전각을
실현했을 뿐만 아니라 회전 범위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세히

Story

다음 시대의 선풍기를 만들자! 이런 생각으로 개발이 시작된 GreenFan.
지금의 모습으로 태어나기까지에는 흥미로운 발상과 우연한 발견이 있었습니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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