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asty story

기쁨의 양식

맛에 대한 기억과 특별한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그래 오늘 밤엔 햄버그스테이크(햄버거)로 하자. 용기 있게 결심한 저에게 박수를 보냈습니다. 그 누구라도 아무 이유 없이 햄버그스테이크를 만들지 않을 거예요. 양파를 볶고 빵가루를 섞고 반죽을 하고 계속 반죽을 하다 보면 손이 아픕니다. 그래도 만들고 싶을 때가 있는 법이죠. 특별한 날, 양식은 우리에게 영원한 진수성찬입니다.

기념일이면 어머니가 손수 만들던 햄버그스테이크. 아버지의 단골 가게인 나폴리탄. 두 달에 한 번 가는 옆 동네 레스토랑의 오므라이스. 많은 사람에게 있어서 양식이란 아마 그런 추억이 담겨 있지 않을까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양식을 앞에 두고 포크를 드는 순간... 분명 좋아할 거에요.

아, 오늘은 진수성찬을 먹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드는 날에는 수고롭지만 기쁨을 위한 결단을.

The Recipe

어떤 양식과도 궁합이 좋은 콘크림스프 레시피와
발뮤다의 양식 메뉴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치킨 마카로니 그라탱

BALMUDA The Toaster
자세히

따끈따끈한 그라탱은 부담 없이 쉽게 만들 수 있어 냉장고에 있는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삶은 달걀, 소고기, 새우, 토마토, 블루 치즈 등을 넣어주면 됩니다. 딱딱해진 바게트를 넣어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