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asty story

테이스티 밤

우리 집만의 특별한 밤
따끈한 방에 다 함께 모여 좋아하는 영화를 보는 것.
BALMUDA The Range로 갓 만든 고소한 팝콘과 시원한 콜라
그리고 보고 싶었던 영화가 있다면, 우리는 언제든 최고의 밤을 보낼 수 있습니다.

따끈 따끈한 팝콘의 향기

시간이 흘러 저도 친구나 연인과 영화관에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기억나는 것은 항상 샀던, 지금도 늘 사먹는 팝콘입니다. 어두운 극장 안에 앉아 있으면 왠지 모를 기대감과 또 어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질지 설레임이 가득합니다. 그럴때면 항상 제 옆에 있던 건 팝콘입니다. 김이 보일 정도로 따끈따끈한 팝콘에서는 고소한 냄새와 은은한 버터 향이 가득합니다.
최근에 가족들과 영화관에 갔었을 때, 제가 아이들에게 한 말이 있습니다. "팝콘, 많이 먹지마!" 부끄럽게도 그건 제가 팝콘을 먹고 싶었기 때문이었지요.

집을 영화관으로

BALMUDA The Range를 개발하던 중 훌륭한 홈시어터 없이도 집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레인지로 팝콘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것. 이 얘기가 직원들 사이에서 퍼지면서 너도 나도 집에서 팝콘을 만드는 것이 사내에서 유행이 되었습니다. 레인지 전용 팝콘을 넣고 3분만 기다리면 끝.
'팡팡' 튀기는 소리와 함께 순식간에 따끈한 팝콘이 완성됩니다. 마무리로 소금을 살짝 뿌리면 마치 영화관에 온듯한 기분이 듭니다. 그 시절의 우리 집에도 있었다면, 틀림없이 가족 모두가 좋아했을 겁니다. 다 같이 TV 앞에 모이는 날에 꼭 한번 시도해보세요. 참! 시원한 콜라도 잊지 마세요.

BALMUDA The Range로 즐기는 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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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맛있게 소개 된 영화들

마지막으로 음식이 굉장히 맛있게 그려진 영화를 몇 편 소개합니다.

미드 나잇 런 Midnight Run

현상금 사냥꾼과 피치못할 사연으로 쫓기는 신세가 된 전회계사의 유머 넘치는 도피행 로드무비. 여행 도중에 배가 고파 들어간 식당에서 돈이 없어 먹지 못한 '초리소&에그'는 보는 이까지도 먹고 싶어집니다.

1988 | 미국 영화 | 액션 코미디

아메리칸 셰프 Chef

레스토랑에서 해고 당한 셰프와 그 아들의 이야기. 고급 요리부터 포장마차 요리까지 다양한 요리들이 소개됩니다. 그 중 가장 명장면은 요리사가 밤에 집에서 페페론치노를 만드는 장면입니다. 그의 아들도 아버지를 따라 늦은 밤 페페론치노를 만들며 더 열심히 요리를 배워갑니다.